앞둔 한국경제 도약대…'성공의 축배' 들 수 있을까
앞둔 한국경제 도약대…'성공의 축배' 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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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2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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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외환위기이후 회복 계기 마련
2003년 '첫 경제자유구역' 인천에
외국기업 자유로운 활동공간 제공
혜택 축소·해외도시 부상 '시험대'

앞둔 한국경제 도약대'성공의 축배' 들 수 있을까

경제자유구역 지정 18년을 맞은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화려한 야간 경관을 보여주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국내 첫 경제자유구역인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상징하는 곳으로,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7일 G타워에서 본 송도국제도시 모습. /기획취재팀
경제자유구역 지정 18년을 맞은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화려한 야간 경관을 보여주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국내 첫 경제자유구역인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상징하는 곳으로,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7일 G타워에서 본 송도국제도시 모습. /기획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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