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김학석 편집국장 취임 “미인대칭·비비불”
경인일보 김학석 편집국장 취임 “미인대칭·비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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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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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경인일보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편집국장 이·취임식에서 김화양 대표이사 사장과 홍정표 상무, 배상록 전 편집국장, 김학석 제36대 신임 편집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도우 기자
5일 오전 경인일보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편집국장 이·취임식에서 김화양 대표이사 사장과 홍정표 상무, 배상록 전 편집국장, 김학석 제36대 신임 편집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도우 기자

경인일보 제36대 김학석(56) 편집국장 취임식이 5일 오전 수원 본사 사옥에서 개최됐다.

전임 편집국장 이임식을 겸한 이날 행사에는 김화양 대표이사 사장과 편집국 기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인일보의 전통인 만년필이 신임 국장에게 수여됐다. 이와 함께 배상록 전 국장에게는 후배 기자들이 감사의 뜻을 담아 준비한 선물이 전달됐다.

김 국장은 지난 1990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정경부 기자를 시작으로 정치부장과 경기 남부권취재본부장(화성 주재) 등을 역임했으며, 252회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 국장은 미인대칭(미소·인사·대화·칭찬)을 우선하고 서로 간에 비비불(비난·비방·불평)을 지양하는 분위기로 편집국을 이끌고 싶다하루의 성과는 아침에 결정 난다는 말이 있다. 오늘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을지 출근길이 설레는 편집국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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