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 숨 고르는데… '레미콘 파업'
건설업계 숨 고르는데… '레미콘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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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7.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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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크레인' 사태 한 달 지났는데
민주노총, 레미콘기사 800명 가입
경남서 건설사 압박 '갈등 장기화'
전국 확산땐 공사 지연등 큰 파장
타워크레인 총파업 철회 후 레미콘·시멘트 등 건설자재 산업분야에서 운반비 인상 요구 등 단체활동이 예상돼 또다시 건설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9일 오후 경기도 내 한 레미콘 업체에 운송을 마친 레미콘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임열수기자
타워크레인 총파업 철회 후 레미콘·시멘트 등 건설자재 산업분야에서 운반비 인상 요구 등 단체활동이 예상돼 또다시 건설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9일 오후 경기도 내 한 레미콘 업체에 운송을 마친 레미콘 차량이 줄지어 서 있다. /임열수기자

건설업계 숨 고르는데… '레미콘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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